일본의 11월 완전실업률이 5.2%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악화됐다.
일본 총무성은 11월 완전실업률이 5.2%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높아져 4개월만에 악화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실업률 개선이 멈춘 것은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투자와 생산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실업자 수는 작년 동기대비 75만명 늘어난 331만명, 취업자 수는 131만명 줄어든 6천260만명이었다.
한편 일본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1.7% 하락해 9개월째 마이너스를 지속했다.
이는 10월의 -2.2%에 비해 물가 하락률이 완화한 것이지만 여전히 디플레이션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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