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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고주원(28)이 드라마 촬영으로 거제도로 이동 중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고주원은 지난 22일 새벽, SBS 드라마 '산부인과 여의사' 첫 야외촬영차 거제도로 내려가던 중 아찔한 교통사고로 도로 경계석 등에 부딪혔다.
사고 직후 간단한 응급처치 후 촬영장소로 이동해 촬영을 마친 고주원은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정밀검사를 받고 입원한 상태다.
고주원 소속사 관계자는 "폐차될 정도의 큰 사고였는데 큰 외상이 없다"고 전했다.
고주원의 치료를 맡고 있는 의료진도 "현재 고주원이 목과 허리 쪽에 큰 충격을 받은 걸로 보이며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치료에 들어가겠지만, 현재로서는 수술의 필요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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