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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한-일본, 양국의 젊은 여성을 겨냥한 ‘캔디폰’을 출시해 화제다.
특히 이 제품은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광고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85년생인 아오이 유우는 청순미와 상큼한 매력으로 국내에서도 남성팬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휴대폰 광고 속에도 자신의 독특한 매력으로 뽐내며 빛을 발했다.
이 제품은 일본에서는 '도코모 스타일' 시리즈의 일환으로 NTT도코모를 통해 판매된다.
흰색과 분홍색으로 물방울 모양의 키패드와 폴더외부 붉은색 LED 조명을 채택했다. 2.8인치 LCD 화면을 통해 지상파 DMB와 모션센서 기능을 탑재했다. 최대 16기가바이트(GB)까지 저장 가능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과 모션인식 무음기능 등도 갖췄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3일부터 캔디폰(모델명:LG-SU410)을 SKT 전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40만 원대 후반이다. (위사진=아오이 유우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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