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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송년특집 골병든글러브 시상식(진행 허준 백지영)을 개최했다.
이하늘, 동호, 김창렬, 오지호, 임창정, 김준, 한민관, 마리오, 이현배, 김성수, 조빈 등 12명의 천하무적 야구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투수와 히어로즈 황재균,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과 김주찬 등 프로야구 스타들과 ‘홍드로’ 홍수아, 가수 박정아, 탤런트 정가은, 개그우먼 박지선 오나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타박상은 이하늘-이현배 형제가 받았으며 완소상에는 동호가 차지했다.
마르코는 골병든 글러브 신인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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