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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KBS 연예대상'에서는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이 SMS투표로 직접 참여해 수상자를 결정하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이 신설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자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받아 뽑는 이 상은 "오직 시청자들의 투표로만 결정돼 프로그램의 진정한 인기를 가늠해 볼 척도가 될 것"이라고 KBS는 25일 밝혔다.
26일 오후 10시15분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리는 '2009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는 개그맨 이경규와 소녀시대 윤아, 이지애 아나운서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날 축하공연에는 2PM,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상식 행사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씁쓸한 인생'을 '해피선데이-1박2일'팀이 패러디한 '씁쓸한 1박2일',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를 '해피투게더'팀이 패러디한 '전국예능인권보장위원회' 등 무대도 마련된다. (사진=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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