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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 중인 신인배우 유인나(27)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인나는 지난 2007년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나는 펫 시즌1’에 주인공 청미의 동생친구로 출연했다.
‘나는펫’은 싱글녀와 꽃미남이 주인과 펫의 관계로 한집에 살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즌1은 2007년 전파를 탔다.
2년전 방송 속 유인나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이 앳띤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도 애교넘치는 말투는 출연 당시에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많은 네티즌은 “그 때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하이킥’ 인나였다니…”, “정말 동안인 것 같다. 모습이 변하질 않았다”, “지금보다 과거 모습이 더 예쁜 것 같기도 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82년생인 유인나는 ‘제2의 청순글래머’로 불리며 현재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의 친구이자 이광수의 애인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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