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녀시대 윤아, 눈꽃이 연상되는 눈망울을 가진 연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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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팬들로부터 눈망울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아이메디안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 부터 23일까지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내원한 환자들 중 설문에 응한 환자 316명을 대상으로 '눈꽃과 같이 맑고 깨끗한 예쁜 눈을 가진 연예인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윤아가 207명( 65.5%), 뒤를 이어 신민아가 2위를(102명, 32.2%) 차지했다.
 
이와 관련, 아이메디안과 김종민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선호하는 맑고 깨끗한 눈망울의 롤 모델이 누구인지 알게 됐다"고 밝히며, "윤아 씨는 환자들이 선정한 최다 득표 외에도 내부 의료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체감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윤아씨처럼 맑고 깨끗한 눈망울은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준다. 또한 아름다운 눈은 미인의 필수요소이다"며, "예쁜 눈은 전체적으로 선인(善人)의 이미지를 강하게 하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도를 상승시킨다. 때문에 다수가 윤아 씨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윤아의 팬들은 그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호감도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 소녀시대의 팬카페인 '화수은화'는 모 일간지에 윤아에게 보내는 19번째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윤아 역시 공식 홈페이지에 생일 케이크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답례의 글을 게재하여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밖에도 소비자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윤아 씨는 가수 외에도 광고 모델로서 최고의 인기 스타이다. 반듯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광고주와 소비자들에게 모두 환영을 받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윤아를 모델로 기용한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측은 "평소 음반 활동과 드라마를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준 윤아씨가 이니스프리의 순수한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리는 최적의 모델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윤아씨 특유의 발랄함이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모델 선정에 한 몫을 했다"고 밝혀 대중들에게 영향력 있는 피부 미녀임을 재확인 시켜 주었다.
 
한편, 윤아는 인기 여성그룹의 선두주자인 '소녀시대'의 멤버로, 현재 가수 및 연기자로서 활기찬 연예계적 행보를 걷고 있다. 26일 개최된 2009 KBS 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이경규, 이지애 아나운서 등과 함께 공동 MC로 발탁되어 세련된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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