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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피아노에 대한 열정으로 중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던 진보라가 또 한번 깜짝 발언을 했다.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과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는 E채널 ‘작전남녀 폭탄스캔들’에 출연해 자신도 ‘연못녀’(연애 한번 못해 본 여자)라고 밝힌 것.
‘폭탄스캔들’은 한번도 연애를 못해 본 폭탄남, 폭탄녀가 출연해 연애의 기술을 전수 받고 연애고수로 거듭나는 프로그램. 하지만 진보라가 연애 기술을 전수 받기 위해 ‘폭탄스캔들’을 찾은 것은 아니다. ‘폭탄스캔들’의 MC 김창렬이 출연자 폭탄녀 이세영에게 이성에게 본인의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개인기를 마스터하라는 미션을 내렸고 이세영은 자신의 개인기로 피아노 연주를 택한 것. 피아노 개인교습을 해주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진보라는 직접 폭탄녀 이세영의 노래에 반주도 해주고, 악보도 손수 써주는 등 최선을 다해 레슨을 했다.
레슨을 하던 중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수줍게 말을 꺼내며 “나도 연못녀(연애 한번 못 해 본 여자)인데,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개인기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진보라는 이어 “항상 피아노만 생각하고 연습하다 보니, 이성을 만날 시간도 없었고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폭탄녀 이세영은 동지를 만난 것 같다며 한층 더 가까운 느낌이 든다며 급호감을 표시했다.
진보라는 촬영을 마치고 “같은 ‘연못녀’로서 이세영이 꼭 연못녀에서 탈출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폭탄녀 이세영은 진보라의 여성스럽고 다정다감한 모습에 반해 앞으로 진보라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아 여성스럽게 변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의 피아노 레슨 모습은 29일 밤 12시 E채널 ‘폭탄스캔들’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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