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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스페셜 방송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8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선덕여왕' 스페셜은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마지막 회 미공개 영상과 시청자가 뽑은 명장면등으로 구성돼 약 70분간 방송된다.
또 덕만역의 이요원을 비롯해 미실역의 고현정, 유신역의 엄태웅, 비담 김남길 등 주요 배우들의 인터뷰와 나경원 의원, 전원주, 이경실, 신동, 김신영, 윤시윤 등 유명인사들의 드라마 감상 소감도 방송된다.
한편 '선덕여왕'의 후속으로는 공효진 이선균 주연의 '파스타'가 내년 1월4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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