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기를 낙관하는 벤처기업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협회 부설 벤처기업연구원(KOVRI)은 "12월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지난달 96으로 악화되었던 벤처기업의 전반적인 체감경기가 15p 상승한 111로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지난 7개월 동안 기준치 100이상으로 호전세를 보여 왔던 전반적인 경기 실적지수가 지난달 96으로 악화세를 보였으나, 12월 실적은 상당한 상승(15p)을 보여 111로 호전되었다. 주요원인은 국내여건의 개선에 따른 내수증가로 분석된다. 2010년 1월 전망지수도 전월 대비 13p 상승한 133으로 지속적인 호전이 예상된다.
벤처기업의 영업/마케팅투자는 7p 상승(121→128)하여 투자가 증가된 반면, 연구개발투자는 1p 하락(121→120)하여 투자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생산설비투자는 전월(107)과 동일 수준의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별 12월 실적을 살펴보면, 국내여건은 91에서 101로 10p 상승 호전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국외여건은 92에서 99로 7p 상승하여 악화추세가 소폭 완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0년 1월 전망은 국내·외여건이 각각 20p 상승(101→121), 10p 상승(99→109)하여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수는 전월(95)대비 22p 상승한 117로 국내여건 개선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수출도 9p 상승한 100으로 조사되었다. 2010년 1월 전망은 내수와 수출 모두 실적대비 13p 상승하여 증가가 전망된다.
벤처기업이 12월에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경영애로요인으로는 자금확보(19.5)를 꼽았으며, 뒤를 이어 판매부진(11.5%), 기술혁신 및 신제품 개발부진(8.6%), 인력확보(8.0%), 원자재 수급/가격 상승(7.2%) 순으로 조사었다.
내수는 전월(95)대비 22p 상승한 117로 국내여건 개선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수출도 9p 상승한 100으로 조사되었다. 2010년 1월 전망은 내수와 수출 모두 실적대비 13p 상승하여 증가가 전망된다.
벤처기업이 12월에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경영애로요인으로는 자금확보(19.5)를 꼽았으며, 뒤를 이어 판매부진(11.5%), 기술혁신 및 신제품 개발부진(8.6%), 인력확보(8.0%), 원자재 수급/가격 상승(7.2%) 순으로 조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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