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니,포켓형 PC 신모델 7종 출시

5가지 천연석 컬러 담은 8인치 초소형 포켓 사이즈 PC

김세준 기자
이미지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가 올해 초 뜨거운 관심과 함께 바이오(VAIO) 노트북의 2009년 포문을 연 포켓 스타일 PC, 바이오 P 시리즈의 신모델 7종(VGN-P35LK/N(/Q,/W,/R,/G), VGN-P33LK/Q(/W))을 29일 출시한다.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7을 탑재했고 성능 업그레이드로 사용자 편의를 더욱 강화했다.

바이오 P 시리즈는 8인치의 작지만 실용적인 사이즈에 594g의 초경량 무게로 혁신적인 포켓 스타일(Pocket Style) PC를 선보여 주목 받았으며 핸드백이나 주머니 속에 PC를 넣고 다닐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의 PC를 제시하며, 최강의 이동성을 자랑해왔다.

또한 파이라이트 골드, 크리스털 화이트, 올리빈 그린, 가넷 레드, 옵시디언 블랙등 5가지 자연 천연석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컬러를 반영해 바이오 P 시리즈를 가지고 다니는 것만으로 마치 하나의 액세서리를 들고 다니는 듯한 품격과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차별화된 디자인 못지 않게 소니 바이오 특유의 프리미엄 기능을 담아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였다. 초소형 포켓 사이즈에서도 일반 PC 못지 않은 편안함과 유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8인치(20.3cm)의 울트라 와이드 LCD는 1600x768 고해상도 화질을 구현해, 일반 PC 못지 않은 편안함을 제공하며, 두 개의 웹페이지를 동시에 열고도 작업이 가능해 유용성을 높였다.

특히, 새로 출시하는 3세대 P 시리즈는 빠른 부팅과 종료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7을 탑재했으며, 사양별 스펙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선보이도록 했다.

2010년형 신모델로 선보이는 바이오 P 시리즈는 고급형과 실속형,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64GB SSD에 최신 인텔 아톰 프로세서(Atom Z550)를 적용한 고급형 모델(VGN-P35LK)은 골드, 블랙, 화이트, 레드, 그린의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54만 9천원이다.

80GB HDD와 2GB DDR2 메모리를 장착한 실속형 모델(VGN-P33LK)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109만 9천원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