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꾸똥꾸' 해리가 식신의 포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극본 이영철 이소정 조성희/ 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77회에서 해리는 준혁(윤시윤 분)과 함께 식당 종업원으로 변신했다.
가수 비의 콘서트에 자기만 빼놓고 가버리자 화가 난 해리는 홀로 식당에 들어가 갈비 15만원 어치를 먹어버렸다.
해리는 돈을 지불하라는 주인에게 "이 빵꾸똥꾸야!"라고 소리치며 거침없이 대들었다.
해리를 찾아 나선 준혁은 동생이 주인에게 혼나는 모습을 보고 "그깟 돈 계산하면 될 거 아니냐"며 항의했지만 해리가 먹어치운 갈비 양을 보고 기겁했다.
결국 두 사람은 식당에서 숯을 갈고 서빙을 하는 등 맛있게 먹은 고기값을 제대로 치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훈과 정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