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훈련소 퇴소 12일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전격 출연했다.
지난 10월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로 입소한 붐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JOY '미녀들의 1박 2일-시즌3'에 국방홍보지원대 자격으로 출연한다.
국방홍보지원대로 배치 받은 붐은 퇴소 12일 만의 버라이어티 나들이에서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여줘 제작진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싼티'는 찾아볼 수가 없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촬영 내내 '이등병'의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붐은 육군3사관학교 생도 체험 입소식을 마치자마자 진행된 각개전투 훈련에서 바짝 얼어붙은 진지한 표정으로 교관의 지시에 따라 낮은 포복과 돌격 앞으로, 화학탄 훈련 등 각개전투 훈련에 누구보다 열심히 임하며 타의 모범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붐 외에도 이진욱 온주환 재희 양세형 등 현재 국방홍보지원대로 활동하고 연예사병들이 총출동한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10분. (사진=KBS 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