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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객 : 김치전쟁'(감독 백동훈/ 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 제작 이룸 영화사) 제작보고회가 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사회로 배우 김정은, 진구와 감독 백동훈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당초 참석 예정이었던 왕지혜는 독감으로 불참했다.
지난 11월 크랭크업 한 후 한국인의 정서가 깃든 진정한 한국의 맛을 찾아 전국을 무대로 약 3개월간 종횡무진 촬영에 임했던 '식객:김치 전쟁'은 2007년 추석 3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식객'의 후속편으로 2010년 1월 말에서 2월 초 개봉을 위해 수정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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