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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불륜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있어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나이트클럽 호스티스 레이철 우치텔로부터 온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본 엘린과 말다툼을 벌이다 TV쪽으로 몸을 돌리자 화가난 우즈의 부인 엘린이 골프 클럽으로 우즈의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
이같은 사실은 우즈의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 버그'가 스포츠 칼럼니스트 '퍼먼 비셔'(91)에게 전했고, 비셔는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우즈가 지난달 27일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경찰이 우즈를 직접 조사하지 못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우즈의 아내 엘린은 현재 이혼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스웨덴으로 이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우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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