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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익살스런 표정과 행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남길은 28일 방송된 MBC '선덕여왕'의 스페셜 편에서, 평상시의 코믹한 표정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그는 스태프 기념 사진 촬영에 끼어들어 사극 헤어스타일을 한 채 브이질을 날리는가 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V라인을 강조하는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스탭들 사이에 배우로는 혼자서 끼어있어 네티즌은 그의 친화력에 찬사를 보내며 즐거워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남자다", "스태프 가운데 떡하니 혼자 있는 모습이 너무 웃기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길은 여배우 황우슬혜와 촬영한 영화 '폭풍전야' 개봉을 오는 2010년 3월 확정지었으며, 이에 앞서 30일 오후 9시55분 서울시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방송되는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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