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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KBS 가요대축제>가 12월 30일 여의도 KBS홀에서 16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올 한해를 빛낸 최정상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2009 KBS가요대축제>는 1부 85분, 2부 80분간 방송되며, 황수경,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가수들의 화려한 레드카펫으로 시작하는 <2009 KBS가요대축제>는 박진영&손담비의 섹시 댄스퍼포먼스!! 감동 100% 마이클잭슨 추모공연!! 그리고, 선후배간의 화합을 볼 수 있는 조인트 무대가 펼쳐진다.
또, '아이리스' 스페셜 무대와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리쌍&장기하와 얼굴들'의 개성만점 무대도 볼 수 있다. 2009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환상적인 음악무대이자, 가수들의 열정과 선후배 간의 화합이 돋보이는 축제의 장 <2009 KBS 가요대축제>는 12월 30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2009년,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인기가요는?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인기가요를 뽑는다. 2PM의
▶ 의리로 뭉친 1박 2일팀!
아무리 힘들어도 버라이어티정신을 외치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고 있는 1박2팀이 MC몽과 이승기를 위해 나섰다. 1박2일팀은 <2009 KBS가요대축제>에 출연하는 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자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것! MC몽과 이승기, 1박2일팀의 스페셜한 무대는 30일 밤 9시 55분에 만날 수 있다.
▶ 아이돌 나와! 가요계 레전드가 떴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넘치는 카리스마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신승훈, 김건모, 이승철은 2009 최고의 아이돌과 조인트 무대를 가진다. 신승훈은 2PM과, 김건모는 소녀시대와, 이승철은 2NE1과 스페셜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9시55분부터 방송되는 KBS 가요대축제 출연자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샤이니,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4minute, 다비치, 리쌍, 이승기, MC몽, 김태우, K.Will, 이승철,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손담비, 백지영, <1박 2일> 팀, 장기하와 얼굴들, 박윤정(DJ)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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