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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 '남보원' 코너의 개그맨 황현희가 KBS '1대 100' 신년특집에서 연예인 출연 사상 최고 액인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했다.
'고발전문 개그맨'으로서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황현희였지만 거대한 세트와 눈 앞에 있는 100인 때문에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법학도답게 시종일관 논리정연한 설명과 침착한 태도로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시작한 <1대 100>은 현재까지 총 8명만이(1인) 우승자가 되었으며, 연예인으로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유일했다.
당시 박지선은 7대 우승자가 됐지만 더블 찬스에서 실패해 2500만원의 상금에 머무른 바 있다.
한편 황현희의 감격의 순간은 오는 1월 5일(화) 저녁 8시 50분 KBS <1대 100> '신년특집'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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