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Q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 sidusHQ 소속연기자 김성은 김수로 문희준 박민영 선우선 손창민 엄기준 차태현 한상진 한예슬 등이 동영상으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팬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각 연기자들은 새해인사와 소망,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을 다양하게 전하며, 2010년 새해를 시작했다.

2009년 행복한 품절녀가 된 김성은은 “제게 2009년은 꿈꿔오던 결혼을 하게 되어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2010년에는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 같은데요. 가정에도 충실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김성은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계획 잘 세우시구요. 2010년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12월 4일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한 김성은은 2009년 KBS <2009 전설의 고향-금서 편>에 출연, 애절한 모성애와 처절한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세련된 완벽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가수와 연기자, MC로 바쁜 한 해를 보낸 문희준은 “2010년은 바로 호랑이의 해인데요. 호랑이띠를 가지신 분들은 물론 많은 분들이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2010년에는 여러분에게도 연예계에도 나쁜 소식 보다는 즐거운 소식만 많이 전해졌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제가 새해에 33살이 되는데요. 슬프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동안 연예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웃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사랑합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09년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를 통해 첫 연기자 도전에 나서며 눈길을 모았던 문희준은 두 번째 싱글앨범
2010년 호랑이띠 연기자인 박민영은 “2009년 새해 인사를 한 게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10년이 밝았네요.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0년에는 지친 마음 없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웃음 가득한 한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좋은 작품으로, 좋은 연기자의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며 새해인사를 전했다.이와 함께 2009년 SBS 드라마 <자명고>에서 비운의 공주로 출연한 박민영은 애절한 눈물연기로 호평을 받는가 하면, 화려한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차태현은 “2010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계획 하시는 일들 있으실 텐데요. 몰론 작심삼일이겠지만 삼일 마다 계속 계획을 짜면 되지 않을까요?(웃음) 아무쪼록 새로운 계획들 70%정도까지만이라도 다 이루시길 바라구요. 건강하시구요. 2010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기대해주시구요. 또 수험생 분들 꼭 좋은 대학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며 특유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인사를 전했다.
현재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는 한예슬은 “새해에는 여러분들 소망하는 모든 일 이뤄지길 바라겠구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내년 초에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로 인사드릴 것 같아요. 내년에도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저의 새해 소망이 있다면, 좋은 연기자로서 여러분께 꾸준히 사랑 받는, 인정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해피뉴이어~”라며 사랑스러운 새해인사를 전했다.
2009년 영화 <몬스터 & 에이리언>의 목소리 출연으로 눈길을 모았던 한예슬은 현재 SBS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가슴에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캔디녀의 모습을 탁월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