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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본명 최도식ㆍ28)가 "20대를 바친 그룹이기에 후회없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채동하는 많은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된 솔로 2집 '에세이'(Essay)를 발표했다. 이는 2004년 SG워너비 결성 전인 2002년 솔로 1집을 낸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앨범의 컨셉이자 앨범명인 '에세이'에서 느낄 수 있듯 채동하는 SG워너비에서탈퇴한 이후 이번 솔로 컴백 앨범 준비를 하며 지내온 공백 기간 동안 자신이 가졌던 생각과 경험담들을 마치 일기를 써내려 가듯 수필 형태로 풀어내어 관심이 집중되기도.
특히 채동하는 SG워너비를 탈퇴한 것에 대해 "SG워너비는 20대를 바친 그룹이기에 후회 없다. 처음과 끝이 달라선 안되지만 마음만은 같다고 생각해달라"고 연합뉴스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또 이번 앨범에서 채동하는 히트 메이커 작곡가인 조영수와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였으며, 앨범 수록곡 중 '마음도 사랑도 눈물도', '너만 보잖아' 등을 직접 작사, 작곡해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된 면모를 보여줬다.
채동하는 이번 컴백 앨범을 준비하며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수록하려고 오래전부터 작업 해 둔 곡들을 모니터 하던 중 15년 전 썼던 곡인 ‘마음도 사랑도 눈물도’의 멜로디와 가사를 다시 듣게 되었고 당시의 순수했던 감수성이 마음에 들어 수정을 거쳐 이번 앨범에 수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채동하의 정규 앨범 ‘에세이’는 무려 40페이지가 넘는 화보와 함께 12개의 감성 트랙으로 구성되어 오늘 오전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 전격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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