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그린산업 육성, 그린경영'을 올해 경영지표로 삼고 4개 중점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1일 경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녹색산업 집중육성,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 강화, 친환경중심의 그린조직문화 정착 등 네가지를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북테크노파크는 녹색산업육성사업에 61억원을 투입해 성장률 15%를 달성키로 했다.
특히 2011년까지 대경광역경제권선도산업 태양광부품소재기업지원사업에 40억원 이상을 투입해 관련 지역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베이징 현지법인인 '베이징경북기술서비스유한회사'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50개 기업의 중국진출을 지원해 대중국수출 300만달러를 달성하는 등 해외진출을 밀착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220억원 규모의 '희망경제투자조합 4호'를 조성하고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컨택센터의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해 지원기업 매출 1조원, 총 고용인원 4천300명 등의 목표를 달성키로 했다.
이 밖에 경북TP는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과 지역 혁신인력양성사업 등 지속적인 인력양성사업을 수 행, 취업난 해소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월드그린에너지포럼 등 네트워킹 사업 운영을 통 한 산.학.연.관 교류협력을 강화하게 된다.
장래웅 원장은 "녹색산업육성이 전 세계적 이슈고 그린에너지가 대경권 선도산업인만큼 내년에는 그 린기업지원.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특히 전 직원의 불요한 전력낭비 지양, 환경 친화적 제품 사용, 폐지재활용 등 재단경영에도 녹색화를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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