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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돌그룹 2PM의 준수(본명 김준수)가 미국에 있는 같은 멤버 재범에게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준수는 2009년 12월 31일 오전 2시 43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통해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 최고가요상을 받은 직후의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준수는 "꿈만 같다.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나에게 이런 큰 행복을 안겨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준수는 "무대에 설 때마다 그 함성소리에 우리의 가슴은 더 뛴다'며 "하티스트, 사랑한다. 2010년 모두들 행복한 한 해되고, 2PM도 더 더욱 뜨거워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준수는 "재범아, 우리는 이 상 같이 탄 거다"라고 멤버간의 뜨거운 우정을 나눴다.
한편 2PM은 지난해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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