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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제작한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49)와 19세 연하의 아내 배우 이승민(본명 김민주·31)이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2일 오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잠원동 소재의 프라디아에서 가족과 지인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공식적으로 치러졌다.
당초 예정됐던 3일에서 날짜를 변경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차분하고 조용한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안다"며 관계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앞서 송병준 대표가 속한 그룹에이트는 지난 해 12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궁' 등을 제작한 자사 송병준 대표와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하여 영화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하얀 거탑', '탐나는도다' 등에서 호연을 펼친 배우 이승민이 양가 상견례를 가지고 2010년 1월 3일에 백년 가약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었다.
한편 송병준 대표와 이승민은 필리핀 마닐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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