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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워렌비티(Warren Beatty)가 무려 13,000여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 편집장을 지낸 피터 비스킨드는 저서 '스타:워렌 비티는 어떻게 미국을 유혹했는가'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피터 비스킨드는 일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티가 그동안 잠자리를 함께 한 여성은 제인 폰다, 이자벨 아자니 등 톱 여배우들을 포함해 1만 2,775명"이라고 구체적으로 주장하기도 했다.
워렌 비티는 변호인 성명을 통해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한편 워렌 비티는 지난 61년 데뷔해 영화 '보니와 클라이드' '딕 트레이시' '러브 어페어' '벅시'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982년에는 영화 '레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기도 했다.
1992년 영화 '벅시'에서 함께 출연한 여배우 아네트 베닝과 이듬해 결혼 슬하에 4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피플닷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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