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살인마 잭’ 창작-라이선스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유준상, 안재욱, 김무열, 신성록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살인마 잭’이 오는 8일부터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차 공연에 돌입한다.
뮤지컬 ‘살인마 잭’은 ㈜엠뮤지컬컴퍼니의 전작인 뮤지컬 ‘삼총사’와 마찬가지로 창작에 가까운 라이선스작이라는 점에서 1차 공연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뮤지컬 ‘살인마 잭’은 원작(체코원작)의 모티브를 살리고 새로운 편곡과 오케스트라 편성, 그리고 과감한 대본 수정 감행을 통해 창작-라이선스의 경계를 무너뜨린 혁신적인 작업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했다. ‘상상을 뛰어 넘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와 함께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1차 공연을 마치고,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차 공연에 들어간다.
2차 공연에 돌입하기에 앞서 전배우와 스텝들이 다시 모여 정열을 가다듬고 있으며, 1차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이 추가되어 좀 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노력 중이다.
유준상·안재욱·김원준·김무열·신성록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상 최대,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살인마 잭’ 2차 공연에는 우정출연으로 무대를 빛냈던 엄기준을 제외한 전 출연진이 그대로 투입되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 외과 의사 다니엘 역에 안재욱, 신성록, 김무열!
선과 악이 공존하는, 고뇌에 찬 외과 의사 다니엘 역에는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과 차세대 뮤지컬 배우 신성록, 그리고 방송과 무대를 종횡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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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욱 |
안재욱은 11년만의 뮤지컬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한류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1차 공연 당시 공연장을 찾는 해외 팬들로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것은 물론, 2차 공연에 대한 티켓 문의와 예약이 빗발치는 초유의 사태를 낳으며 뮤지컬 한류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제15회 한국 뮤지컬 대상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김무열 또한 1차 공연에 이어 2차 공연 에서도 ‘다니엘’ 역으로 열연한다. 김무열은 뮤지컬 ‘쓰릴미’와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 것은 물론,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 그리고 무대까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무열은, 2차 공연 연습에 열의를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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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록 |
한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신성록을 위해 우정 출연해 주었던 엄기준은 드라마와 영화 스케줄로 인해, 이번 2차 공연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 동료 배우 신성록을 아끼는 마음과 뮤지컬 ‘살인마 잭’에 대한 열정 그리고 ㈜엠뮤지컬컴퍼니와의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1차 공연에 참여했던 그는, 짧은 연습 기간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호연을 펼쳐 보여, 다시 한 번 최고의 뮤지컬 배우임을 확인시켜 줬다.
◆ 수사관 앤더슨 역에 유준상·민영기!
㈜엠뮤지컬컴퍼니의 전작 ‘삼총사’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던 유준상과 민영기가 이번에는 같은 역할로 ‘살인마 잭’ 무대에 오른다. 긴 시간 동안 쌓아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유준상과 최고의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로 사랑 받는 민영기는 이번 작품에서 살인마를 쫓는 염세주의적 수사관 앤더슨으로 분한다.
◆ 엽기적인 살인마 잭 역에 김원준·최민철!

▲ 김원준
뮤지컬 ‘라디오스타’ 에 이어 ‘살인마 잭’까지,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김원준과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인기몰이 중인 최민철은 엽기적인 살인마 잭으로 캐스팅됐다. 그 외에도 김법래, 남문철, 백민정, 양소민 등 대한민국 뮤지컬 사상 최대, 호화 출연진이 뮤지컬 ‘살인마 잭’의 인물로 분하여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차 공연을 통하여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만큼, 2차 공연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된다.
현대 역사상 최초의 연쇄살인마, 영구미결 사건으로 남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살인마 잭’
19세기 말. 영국 런던에서는 끔찍한 살인 사건이 연달아 5건이나 발생했다. 살해방법과 살해 후 시신처리의 잔혹함 때문에 한동안 언급조차 꺼렸던, ‘잭더리퍼’. 20세기는 그가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이후 수많은 연쇄살인마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도 한다.
체코 원작에, 영구미결 사건으로 남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와 애틋한 사랑 이야기, 현존 무대 기술의 최상을 보여준 회전 무대, 그리고 원작에는 없는 오케스트라 편성까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탄생한 ‘살인마 잭’은 2009년 연말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음과 동시에 2010년을 여는 가장 화려한 흥행 뮤지컬이 될 것이다.
본격적인 다국적 수출형 뮤지컬의 시작! 뮤지컬 ‘삼총사’ & ‘살인마잭’
이미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일본에 수출하는 쾌거를 올린 ㈜엠뮤지컬컴퍼니는 2009년 상반기 최대 흥행 뮤지컬 ‘삼총사’를 만든 제작사이기도 하다. 초호화 출연진과 그에 걸 맞는 완벽한 무대, 음악과 의상으로 유명했던 뮤지컬 ‘삼총사’. 이 작품 역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을 바탕으로 활발히 수출을 향한 밑 작업이 한창이다.
국내 뮤지컬 관객의 수가 공연되는 작품의 수만큼 급성장하지 않는 것을 알고, 국내시장을 기반으로 하지만 조금 더 넓은 아시아 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엠뮤지컬컴퍼니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이 작품 외에 여러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한류의 붐과 상관없이 아시아지역의 특화된 세계적인 소재와 작품을 가지고 나간다는 것이 그 동안의 시도와 다른 점으로 볼 수 있다. 영국 배경, 체코 원작에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제작진이 참여해, 원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뮤지컬로 재 탄생한 뮤지컬 ‘살인마 잭’은 전작인 ‘삼총사’(프랑스 배경, 체코 원작, 대한민국 뮤지컬 제작진 참여)와 함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대한민국의 공연예술의 저력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2009년 하반기와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흥행카드로 꼽히며, 초호화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살인마잭’ 2차 공연은 2010년 1월 8일부터 2010년 1월 3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 에서 공연 된다. 문의 ㈜엠뮤지컬컴퍼니 (02-764-7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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