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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덕여왕'에 이어 SBS '제중원'이 사극열풍을 이어간다.
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SBS 대기획 '제중원'은 '천사의 유혹'에서 명품조연으로 열연한 차화연과 정규수가 출연해 월화드라마 영광을 이어간다.
메디컬사극 '제중원'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국립 서양의료기관인 '제중원'을 배경으로 백정인 황정(박용우)이 이곳에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번 '제중원'에는 '천사의 유혹'의 극중 주인공 신현우(한상진)와 안재성(배수빈)의 어머니 조경희역의 차화연과 주아란(이소연)의 작은 아버지역이던 정규수가 출연해 각각 주인공 황정(박용우)의 어머니와 일본인 경찰 다케조에 역을 맡아 다시 한번 SBS 월화드라마를 책임지게 된다.
'제중원' 한 관계자는 "차화연씨와 정규수씨는 극중 조연이긴 하지만 연기력은 주연감인 연기자들의 대선배"라며 "'천사의 유혹'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제중원'에서도 다시 보게 됐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제중원'에는 박용우, 연정훈, 한혜진, 션리차드, 그리고, 차화연, 정규수 뿐만 아니라 김갑수, 금보라, 장항선, 서인석, 강남길, 이효정, 윤기원, 원기준, 최종환, 장현성, 유태웅, 유혜정, 권혜효, 정석용 등 연기파 연기자가 대거 출연한다.
1월4일 부터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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