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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현장 가운데 눈을 그대로 맞으며 뉴스 보도를 전해 진정한 기자정신을 보여준 박대기 기자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에 박대기 기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걱정하시는 만큼 고생 안 했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많은 분들이 의미를 부여해 주시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폭설이 낳은 스타" "이메일주소 'waiting'를 보고 나도 모르게 웃었다" "PD가 우산을 쓰지 못하게 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 기자는 2009년 KBS 공채로 입사했으며 공군 장교 출신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이날 청담동에서 스키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청담동 스키 용자'와 함께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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