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자신의 매력으로 엉덩이를 꼽았다.
4일 밤 11시 15분에 방영될 MBC '놀러와-영광의 승부사 1편'에 출연한 추성훈의 지인은 "추성훈이 자기 엉덩이 자랑을 많이 한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 지인은 "추성훈이 키가 같은 사람과 서 있으면 힙이 높기는 하다"며 "같이 목욕을 할 때도 '내 힙 어때?'라고 물어보며 어디서 그런 단어를 알았는지 '내 힙은 복숭아야~'라며 자랑을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여고생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조깅했던 추성훈의 모습' 등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청년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연속 폭로해 추성훈을 긴장하게 했다.
추성훈의 청년시절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이 지인의 정체는 '놀러와'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