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이 "현재 이라크 쿠르드 정부와 추가지분 계약에 관한 큰 틀은 완료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라크 쿠르드 유전 추가 지분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초 중으로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최규선 회장은 "이라크 천연자원부와 오일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가 진행 중으로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조만간 계약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이라크 쿠르드내 추가지분 확보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아이에너지 계열사인 현대피앤씨는 지난 21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200억원 규모의 사모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기관투자가 전원이 청약에 참여해 100% 납입 성공했다.
㈜유아이에너지는 1987년 설립되었다. 2006년 12월 제 2 창업을 선포 후, 자원·광물 개발, 발전설비 제공 및 의료기기 공급 등을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미래 주력사업으로 해외자원개발과 유전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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