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포미닛과 남성그룹 비스트가 해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두 팀의 소속사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음반사 유니버설뮤직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니버설뮤직그룹 인터내셔널 맥스 홀 대표는 "두 회사간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유니버설뮤직이 큐브 소속 아티스트의 국내 라이센싱과 유통을 담당한다"며 "유니버설뮤직그룹의 강력한 마케팅 전략과 네트워크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재능넘치는 가수들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먼저 첫 사업으로 포미닛의 스페셜 패키지 앨범 '포 뮤직(For Muzik)'이 이달 아시아 8개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뒤이어 일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큐브 측은 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2010 CUBE STARS PARTY' 쇼케이스를 열고 포미닛, 비스트의 공연 및 팬미팅, 큐브소속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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