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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원더걸스의 인형컨셉 화보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는 EXR 캠페인 모델로 선정, 2010년 SS시즌 '원더 스타일 북'(WONDER STYLE BOOK)으로 패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원더 스타일 북은 EXR과 원더걸스가 함께 전개하는 원더풀 마이셀프(WONDERFUL MYSELF) 캠페인의 일환이다.
토이(TOY) 버전으로 카메라 앞에 선 원더걸스는 형을 연상케 하는 분장과 가발, 무표정한 얼굴 등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같은 상큼한 컬러의 의상과 원더걸스의 모습이 잘 어우러지며 팬들은 "진짜 인형같다"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특히 이번 화보는 평소에 원더걸스가 실제 좋아하는 컬러와 패션 아이템들을 촬영에 적극 반영하여 그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편 원더걸스와 함께 진행한 EXR WONDER STYLE BOOK(원더 스타일 북)은 6일부터 EXR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WONDER STYLE BOOK(원더 스타일 북)의 풀 메이킹 동영상과 'WONDERFUL LIFE(원더풀 라이프)'에 대한 원더걸스 인터뷰는 EXR 홈페이지(www.exrkorea.com)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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