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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현지에서 생일을 맞은 드림팀 막내 민호를 위해서 <출발드림팀 시즌2-그린팀이 간다>(이하 드림팀2) 전출연자와 제작진이 한편이 되어 몰래 카메라를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전에 치밀한 작전회의를 거쳐 계획한 시나리오는 뮤직뱅크의 현 MC인 송중기의 진행으로 드림팀 멤버들만의 뮤직뱅크 무대를 열자는 것.
내용인즉슨 김성수와 데니안이 그룹 ‘쿨’을 패러디한 ‘굴’로 즉석 듀엣을 결성해 공연을 펼치던 중 김성수와 데니안이 말다툼을 벌이게 되고 화가 난 김성수는 촬영장을 박차고 나가고 데니안은 민호 앞에서 대성통곡한다는 내용의 몰래 카메라였다.
이미 연기 경험이 있던 김성수와 KBS 2TV <추노>에 출연 중인 데니안의 열연으로 막내 민호는 시종일관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 했다.
평소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준 드림팀 멤버들의 싸움에 당황한 민호와 그런 민호를 완벽하게 속이기 위한 형들의 눈물 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전 출연자와 제작진은 드림팀의 막내, 민호에게 기억에 남는 십대 마지막 생일을 선물하기 위해 터지는 웃음을 참으며 촬영에 임했다.
과연 민호가 생일맞이 깜짝 몰래 카메라에 속을 것인지, 캐나다 특집 제3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드림팀 2>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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