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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첫 손님으로 출연했다.
6일 방송되는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타이거JK는 힙합 뮤지션으로서의 모습과 아버지로서의 자상한 모습등을 보여줬다.
이날 "진짜로 유명해지고 싶다"는 고민을 들고 등장한 타이거JK는 마이애미와 LA에서 보낸 파란만장한 청소년기와 랩을 하게 된 결정적 이유를 털어놨다.
타이거JK는 "학창시절에는 거친 야생호랑이 같았다"며 "학창시절 내내 태권도, 무술 등에 전념했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특히 그는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내 고등학교 동문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컴백스타 특집으로 김종민, 천명훈, 노유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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