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의 열혈기자 진도혁(이준기 분)이 대세일보의 맹공격에 좌절하며 '결국 백기를 들 것인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히어로' 12회 방송에서 공칠성(주진모 분)은 자신을 음해하려는 해성(엄기준 분) 의도를 알아채고 반격을 가하기 위해 해성의 약점을 공략, 재인(윤소이 분)을 납치해 협박하고, 도혁은 번호 없이 도착한 해성의 문자를 받고 찾아간 폐 창고에서 무사히 재인을 구출해 냈다.
하지만 도혁의 부모님과 박수정(최수린 분)의 아들을 유괴 살해한 진범인 칠성이 납치 행각을 벌이고 도망친 후, 돌연 죽은 채로 발견되면서 용덕일보와 대세일보의 진실 싸움은 미궁 속에 빠졌다.
6일 방송될 13회에서 연예인 스캔들로 물타기를 서슴지 않으며 진실을 덮는 대세일보의 언론 권력 앞에 도혁이 괴로워하며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히어로'의 제작진은 "도혁은 감춰둔 진실이 드러나면서 도혁은 더 많은 상처를 받고 거대 권력 앞에 좌절하지만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공공을 위한 진실을 위해 싸우는 모습이 가장 큰 히어로의 모습"이라며 "진도혁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 분들이 힘을 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예측불허의 전개로 열혈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히어로'는 오늘(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