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노>에서 이종혁은 이전 작품들 <미쓰 홍당무>, <용의주도 미스신>에서의 잘생기고 멋있는 훈남 이미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잔혹한 암살자 ‘철웅’ 역할로 연기 변신을 한다. ‘철웅’은 야심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하고 잔인한 인물이다. 태하(오지호)의 그늘에 가려진 2인자로 후에 친구이자 동료인 태하(오지호)를 배신하고 죽이려는 무서운 인물 ‘철웅’을 연기하는 이종혁은 이전에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보여줬던 고독하면서도 광폭한 정통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혁, 이다해, 오지호, 이종혁 등이 출연하는 24부작 KBS 특별 기획 드라마 <추노>는 병자호란 시대를 배경으로 도망가는 노비와 노비를 추격하는 추노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추노꾼과 노비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화려한 액션, 감각적인 영상은 드라마 <추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기 충분하다.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 영상만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새 수목 드라마 <추노>는 탄탄한 스토리와 장엄한 스케일로 오늘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말죽거리 잔혹사>에 이어 냉혹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이종혁의 활약을 주목해 볼만하다. (사진=NOA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