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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이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탐난다고 밝혀 팬들을 놀래켰다.
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 출연한 박진영은 요즘 들었던 노래 중 가장 좋았던 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였다며 "멜로디도 좋지만 가수가 노래와 춤 모두 너무 잘 소화했다. 브아걸은 정말 탐나는 가수"라고 말했다.
이날 박진영은 'Honey'(허니)와 'No Love No More'(노 러브 노 모어), 'Whoomp there it is', '날 떠나지마' 고(故)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빌리진)을 열창했다.
또 박진영은 "이제는 훌륭한 가수로 남고 싶다"며 "계획대로라면 7월에 다 관두고 가수 박진영으로만 남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진영이 출연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8일 0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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