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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가 명품사극이라는 호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 임재범이 드라마 OST '낙인'이 8일 공개된다.
6일 첫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추노' 시청률은 22.9%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기대 이상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폭발적인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절한 분위기의 '낙인'은 극중 이대길(장혁 분)과 김혜원(이다해 분)의 안타까운 사랑을 표현한 노래다.
드라마 OST를 공개한 음반회사 포니캐년은 '낙인'을 비롯해 13일까지 베이지의 '달에 지다'와 MC스나이퍼의 '민초의 난', 꽃별의 '비익련리', 웅산의 '지독한 사랑' 등 '추노' OST 음원 전부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OST 앨범은 14일에 발매된다.
한편 '낙인'은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바보(그저 바라보다가)' 등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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