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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가 피겨여왕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를 패러디해 화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한 구하라는 '유치리 동계 올림픽'의 본격적인 게임전에 김연아의 동작을 흉내냈다.
특히 구하라는 '죽음의무도' 엔딩 장면을 똑같이 재연해 내 출연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열린 '유치리 동계 올림픽'에서는 '얼음 논 축구대회' '사과박스 썰매 이어달리기' '비닐하우스 씨름' 등이 등장해 고향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방송은 8일 밤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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