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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가 유재석, 이효리를 비롯해 멤버 전원이 하차를 선언한 가운데, 후속작 ‘패밀리가 떴다2’(가칭, 이하 패떴2)의 출연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패떴2’ 제의를 받은 연예인은 앞서 기사화된 바와 같이 윤상현을 필두로 모두 7명. SS501 김현중,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 빅뱅 대성 외에 아이돌 4명과 지상렬, 신봉선의 개그맨이 이름을 올렸다.
배우 윤상현부터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 SS501 김현중까지 모두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거나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김현중은 스케줄 등으로 지난해 12월 말 출연 거절을 확실히 했다.
실제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제작진으로부터 제의를 받은 건 사실”이라며 “구체적 사항은 논의된 바가 없다. 스케줄 등 변수가 있을 전망이다”고 신중한 답변을 했다.
빅뱅 대성의 출연 또한 불투명한 상황. 2010년 방송예정인 송지나 작가의 차기작 드라마 ‘왓츠업’의 출연이 확실시 되면서 일주일에 2일을 소요하는 ‘패떴2’의 일정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지상렬은 ‘1박2일’에서 못다 보여준 모습을 ‘패떴2’를 통해 보여줄 전망이다.
현재 '패떴2'의 방송시기가 오는 2월 말이나 3월 초쯤으로 가닥이 잡혀 있어 늦어도 이달 말에는 출연하는 멤버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날 전망이다.
한편 ‘패떴’은 전남 보성 강골마을에서 오는 11일부터 1박2일 유재석, 이효리, 빅뱅 대성, 김종국, 김수로, 윤종신, 박해진, 박시연과 함께 옛멤버 이천희, 박예진까지 합세,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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