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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 대표 예능이었던 '패떴'에서 최근 하차를 선언한 유재석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 출연설이 언급되고 있다.
'일밤'의 김영희 PD는 7일 오후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예능 제작진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사람이 유재석이다"고 유재석을 극찬하는 한편, "하지만 현재 유재석의 출연 자체를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이어 김영희 PD는 "유재석이 2월은 돼야 향후 거취를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다"며 "유재석의 섭외는 친분가지고는 힘들다. MBC든 KBS, SBS든 그를 데려올 방법은 프로그램의 알찬 내용, 그 한가지 뿐이다"고 전했다.
김영희PD는 '일밤'을 새롭게 개편하면서 유재석에게 '단비'의 MC로 출연제의를 했지만 당시 유재석이 '패떴'에 출연하고 있어 좌절되기도 했다.
국내 최고의 MC로 불리는 유재석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영희 PD는'일밤'의 1부 코너 '단비' 촬영차,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스리랑카로 해외 촬영을 떠났다. 남상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단비' 스리랑카편은 오는 17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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