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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가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2) 출연 제안을 받았다.
김원희 측 관계자는 7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패떴2' 출연 제의를 받았다"며 "제작진과 과거 프로그램을 함께 한 인연이 있어 출연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등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최고 여자 MC 중 한명으로 자리잡고 있는 김원희는 특히 지난해 4월에는 '패떴'의 게스트로 출연, MBC '놀러와'를 통해 5년간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당시 그녀의 활약을 높게 평가한 패떴2' 제작진이 그녀에게 출연 여부를 적극 타진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패떴 2'에는 배우 윤상현, 개그맨 지상렬, 신봉선, 가수 싸이, 2PM의 택연, 소녀시대 윤아 등이 고정 멤버로 물망에 올랐다. 윤상현 역시 구두 합의를 끝내고 최종 조율 중에 있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까지 정확한 입장을 정하지 않은 상태.
현재 '패떴2'의 방송시기가 오는 2월 말이나 3월 초쯤으로 가닥이 잡혀 있어 늦어도 이달 말에는 출연하는 새멤버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날 전망이다.
'패떴'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전라남도 보성으로 마지막 이별여행을 떠난다. 이날 이별여행에는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윤종신, 대성, 김종국, 박해진 등 멤버들을 비롯, '패떴'의 원조멤버였던 박예진과 이천희, 박시연 등이 함께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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