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여배우 레이텔 와이즈가 '가장 결혼하고 싶은 여성' 1위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남성잡지 에스콰이어 영국판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결혼하고 싶은 여성'이라는 내용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결과 배우 레이첼 와이즈가 3살 자리 아들을 둔 유부녀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했다.
레이첼은 이번 설문 결과에 대해 "이제는 남자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레이첼 와이즈는 현재 영화 '더 레슬러'의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과 약혼했으며 3살난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첼 와이즈는 오는 2월 영화 '러블리 본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