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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유해진을 부르는 호칭이 화제가 된 가운데, [SCOOP]이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유해진-김혜수의 2세 모습을 예상해 본다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로 보는 연예매거진 [SCOOP]은 '김혜수의 남자' 배우 유해진을 집중조명하고, 2010년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에 대해 알아본다.
<커버스토리>에선 김혜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랑의 타짜’ 유해진을 집중조명한다. 유해진은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고향인 충청남도 청주에서 보냈다고. 이에 유해진의 중학교 시절 은사님을 직접 만나 그의 어린 시절을 알아본다. 선생님은 “유해진은 3년 모두 개근상을 탈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었다”며 “학창시절 성적도 우수했고, 예술적으로도 소질이 있어 도내 미술대회에서 입상하기도 했다”고 남달랐던 그의 학창시절을 전한다.
또한 제작진 측은 "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두 사람의 미래와 만약 결혼한다면 탄생하게 될 귀여운 2세의 모습도 예상해본다"고 전해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한편 현재는 ‘국민조연’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해진이지만 처음엔 배우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고. 그러나 유해진은 포기하지 않고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학창시절부터 청주에 있는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이에 [SCOOP]제작진은 직접 그가 머물렀던 극단을 찾아가 유해진의 연기사랑을 확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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