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쇼핑단신]마리오아울렛 새해들어 '밸리족 마케팅' 펼쳐

서울디지털 10만 직장인 대상 특별 할인이벤트 연중 전개

김은혜 기자

서울 금천구 가산동 서울디지털산업2단지에 위치한 '마리오 아울렛'이 인근 서울디지털 밸리 직장인을 위한 새해 특별 이벤트 '밸리族, 7시에 만나요'를 진행한다.
 
시간에 쫓기고 주머니가 가벼운 디지털밸리 직장인을 위한 이번 밸리족 특별 이벤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중 밸리族(족)이 퇴근시간대에 맞춰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마리오 아울렛을 찾는 서울디지털 밸리족은 80~50%  아울렛 평균 할인가격에 추가 5~10% 특별 할인가격으로 직장인 패션아이템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참여브랜드는 맨스타, 바쏘, 옴브루노, 까르뜨니트, 보브, 마루, 노튼, 인터크루, 지포, 쌤소나이트 등 이다.
 
또한 오후 7시 퇴근시간대 '밸리족 특별 타임서비스'에서는 보드복 재킷, 팬츠 각 30,000원, 레깅스 3,000원, 캐릭터  넥타이 5,000원, 드레스셔츠 8,000원에 특가 할인 판매 한다.
 
점심시간대에는 '12시 정오의 특별한 데이트'도 열어 마리오 레스토랑 점심메뉴 10% 특별 할인과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한 12시 깜짝 타임서비스도 진행한다.
 
마리오 아울렛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시간이 황금인 디지털밸리 직장인들을 위해 밸리족 필수 아이템만을 선별해 알뜰 쇼핑 밸리족 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특별행사는 디지털 밸리족이 출근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평일에 진행하며 연중 새로운 브랜드와 새로운 상품으로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해 부지면적만 198만 2,000m2에 이르는 IT첨단 산업단지이다. 업체가 7,800여개이며 근무인원은 10만명이 넘어 지식산업 등 비제조업 비중이 65%를 차지해 미국의 실리콘 밸리를 연상케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첨단 디지털 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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