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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준호가 택연을 대신해 SBS '인기가요'의 일일 MC로 나선다.
현재 2PM 우영, 배우 하연주와 '인기가요' MC로 활약 중인 택연은 개인사정으로 오는 10일 방송분에 불참, 이에 택연을 대신해 2PM 멤버 준호가 일일MC로 나서 택연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한편 택연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 시즌2(패떴2) 안방마님 김원희를 비롯해 윤상현, 소녀시대 윤아, 지상렬 등과 함께 고정 멤버로 발탁돼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고정 출연한다. '패떴2'는 이달 말 첫 촬영에 나서며, 기존 '패떴'은 오는 11일과 12일 마지막 녹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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