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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논란을 낳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가 부산공연에 돌입한다.
연극 '교수와 여제자'는 여배우를 기존 최재경에서 이탐미로 교체, 오는 22일부터 2월7일까지 17일간 34회 공연을 펼친다.
'교수와 여제자' 측은 서울에서 일어났던 관람객 무대진입과 같은 돌발사태를 막기위해 세트작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는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대전 공연과 일본 등 해외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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