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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멤버 선화의 몰래카메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G7(유리, 써니, 나르샤, 구하라, 현아, 효민, 한선화)은 화투패 이미지 게임을 하면서 '사기당할 것 같은 멤버'라는 질문이 던져졌고 '백지공주' 한선화가 6개의 만장일치표를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청춘불패' 미방송분에서 선화의 몰래 카메라를 근거를 이유로 대면서 영상을 공개했다.
녹화날 30분 가량 지각한 선화를 놀리기로 작정한 멤버들은 선화가 "죄송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이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지만 계속 까칠한 반응을 보여줬다.
김태우는 "나는 신인 때 30분 먼저 기다렸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개그맨은 상상도 못 할 일이야"라고 말하며 이상한 분위기로 몰아갔다.
또 김태우는 "잘해주니까 다 맞먹잖아 애들이"라며 더욱 다그쳤고 계속된 질타 속에 선화는 결국 울음보를 터트리고 말았다.
김신영은 "발가락 양말 신고 왔어"라며 몰래카메라임을 암시하기도 했지만 선화는 "사장님이 발가락 편집해 버린대요"라고 진지하게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이 선화에게 몰래 카메라였음을 실토했고 이를 안 선화는 그제야 안도하며 통곡했다.
선화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그때 정말 진짜인줄 알았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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