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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서 김산 역으로 등장하는 알렉스의 정체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파스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벌어지는 요리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알렉스의 출연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극 중 알렉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방 보조인 서유경(공효진 분)을 괴롭히는 단골손님 김산 역을 맡았다. 바람둥이 타입의 김산은 항상 유경의 심기를 건드리지만, 언제나 그녀를 특별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키다리 아저씨' 격이다.
이뿐만 아니라 김산은 오세영(이하늬 분)과도 아리송한 관계를 맺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것.
김산은 요리연구가 오세영과는 당장 부부나 연인이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의 애정을 드러내는 절친사이로 서로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더 이상 가갂워질 수 없다. 하지만 남녀관계는 알다가도 모르는 법. 두 사람이 언제까지 '쿨'한 사이가 지속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알렉스의 마음이 공효진에게 있는 것인지 이하늬에게 있는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키며 그의 정체 또한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사장이 아닌지?" 점쳐가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파스타'가 새롭게 선보인 지난 4일에는 지상파 3개의 월화드라마인 KBS 2TV '공부의 신'과 SBS '제중원'이 동시에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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