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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을 올린 최현정 MBC 아나운서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공개했다.
최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 내 '내 손 안의 카메라'라는 코너를 통해 신혼여행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부푼 꿈을 안고 신혼여행을 떠났다. 그 느낌을 모두 전하기는 어렵겠지만 몇 장의 사진으로 이제는 추억이 돼버린 여행을 회고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현정 아나운서는 11월 28일 오후 3시 서울 방배동 성당에서 3살 연상의 변호사 정모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5개월간 교제하다 결혼에 골인했다.
최현정 아나운서는 현재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최현정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사진=언어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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