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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송승헌이 '달콤한 밤'에 게스트로 출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KBS 2TV '달콤한 밤'의 진행을 맡은 MC 신동엽과의 친분으로 인해 게스트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한 언론매체는 보도했다.
새 예능 프로그램인 '달콤한 밤'은 KBS가 2010년을 맞아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신동엽을 비롯, 조혜련과 김종민이 MC를 나선다. 첫 게스트로는 박진영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는 송승헌이 데뷔 초 출연한 '남자 셋 여자 셋' 이후 친분을 쌓은 신동엽과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된 것으로 출연이 확정되면,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남다른 관계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헌이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인 '달콤한 밤'에 출연하면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에덴의 동쪽' 이후로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되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송승헌이 신동엽과 함께 출연한 MBC 청춘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은 지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된 것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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